'ego 98%/sky...sea..island...breeze..'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7/06/18 D. Tequila Slamma
  2. 2007/02/20 D. BenQ FP241W 24인치 LCD 모니터 사용기 (18)
  3. 2007/01/26 D. 새벽에 눈이
  4. 2006/09/14 D. 20060907 미지와의 조우 (20)
  5. 2006/09/07 D. 며칠간의 막샷 (18)
  6. 2006/04/03 D. 라도니아 (11)
  7. 2005/09/02 D. sensitiveness (5)
  8. 2005/08/26 D. 가을 (1)
  9. 2005/05/31 D. 고무밴드 아세요? (10)
  10. 2004/03/26 D. ABT(아파트 아니다 아바타다-_-) (20)




데킬라 슬래머.

예전에 잘 모르는 누군가가 맛있다고..
그후에 WABar에서 처음 맛보았었다.
향긋하면서 톡쏘는 맛도, 병의 이국적이면서 정겨운 사진도 좋았다..푸근할 정도로


멕시코가 떠오르는 이미지랄까?


그러나 가끔 이름이 헷갈린다. 필리핀산의 산 미구엘과 호주산의 데킬라 슬래머.

생각해보니 나도 모르게 엘살바도르(El salvador)의 산미구엘(산미겔) 지역을 멕시코(Mexico)로 오류인식하여 기억조작에 일조를 했던듯 싶다.

기억의 날조, 기억의 자기합리화, 기억의 혼란, 기억의 오류, 기억과의 결별; 생각해 그리고 기억해;; 기억과 망상사이, 기억판사 비자금 로비혐의, 뇌안에 지우개 있다.......자 여기까지.

돌이켜보면 나에게있어 엘살바도르나 멕시코나 떠오르는 이미지는 비슷비슷하다.

국기를 비교해봐도 비슷.......한가?;




위치로 보면 멕시코 남부의 과테말라(여기서 동부로 가면 벨리즈)를 지나면 바로 엘살바도르다. 거기서 동부쪽으로 가면 온두라스, 남부로 다시 쭉 내려가면

니카라과 -> 코스타리카 ->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이 그토록 가고싶어하던 파나마
(흑흑 시즌3 언제나와...로스트 시즌4는 TT)

오류인식과정 [San  Miguel = 멕시코 = 데킬라 슬래머의 사진]

암튼 이렇게 대대적으로 정리해줬으니 다시는 헷갈리지 않으리라.

이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단지 기억력이 안좋을뿐이야!" 이렇게 정리한다면 덜덜;


갑자기 목이 마릅니다요. 타오르는 뇌의 갈증..

술 얘기로 시작했으니 술 얘기로 정리하자.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가끔 맛있게 마시는 맥주들은

호가든(벨기에), 하이네켄(네덜란드), 보드카 크루져(호주), 칭타오(중국), 코로나(멕시코)
가끔 흑맥주가 생각날 때는 기네스(아일랜드), 벡스 다크(독일), 레페 브라운(벨기에), 뢰벤브로이(독일)

보너스로 중앙아메리카 지도 (데킬라 슬래머 사진 출처는 구글)

2007/06/18 01:10 2007/06/18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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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

벤큐 FP241W를 선택하게 된 것은 필연이었다.

당시 나는 엑스박스 360을 19인치 LCD에 물려 쓰면서 욕심이 들었고, 모든 단자를 활용할 범용디스플레이를 찾기 위해서 한달
넘게 파코즈, 모니터포유, 각종 벤치마킹 커뮤니티를 뒤지며 적당한 녀석을 찾고 있었다. 중소기업 모델들은 가격적 메리트는
있었으나 여러 산재한 문제들이 있었고, 무엇보다 단자가 부실했다. 델 2407 A03버전이 그나마 마음에 들었지만 화면비 문제와 컴포넌트 단자 불량이 문제였다.
 
그러던 차에 외국리뷰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LCD 모니터 세계최초 HDMI단자 채용과 충실한 단자구성, 깔끔한 디자인, 펌웨어 업데이트로 화면비 오류수정 등 딱 구미에 맞는 녀석을 본 것이다.
당장 여기저기 정보를 수집하고 검색하다가 벤큐카페에까지 가입하였고,
곧 예약판매를 한다는 소문에 혹시라도 예약물량을 놓칠까 약 한달 간 잠복활동을 개시한다.


2006년 12월 22일 강남에서 술을 마시다 친구의 노트북으로 접속해보니 허걱! 그렇게도 기다리던 예약공지가 떴다. 주문부터하고 집으로 왔는데, 은행점검시간이라 결제가 안된다.

그렇게 새벽에 인터넷뱅킹 재개할 시간만을 기다리다 결국 6번 예약자로 결제를 한다.


그렇다 그때부터가 피말리는 즐거운 고난의 시작이었다.

아시다시피 연기의 연기를 거듭하여 한달정도를 기다렸으니 주변에서는 여기저기 시끄러웠고, 잠깐사이에 벤큐카페의 분위기는 참담하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회사관계자분들도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을 악몽의 한달로 기억되리라 짐작해본다.


그러나 고진감래라고 했던가?


멀티플레이어 24인치 LCD모니터 'BenQ FP241w'



듣던 대로 다방면에서 발군의 기량을 보여주는 건방진 녀석이다.

보면 볼수록 2002년 한국축구를 월드컵4강에 이르게 한 멀티플레이어의 면모를 많이 닮아있었다.


내가 구입시 염두했던 점들을 정리하면


1.충실한 외부입력 단자의 구성

2.차세대 포맷 Full HD 1080P 지원

3.정확한 화면비의 지원 

4.비디오 게임과의 퍼포먼스

5.그래픽 디자인 작업용도의 색감과 계조 표현력

6.군더더기 없는 모니터의 디자인 퀄리티

7.게임시 잔상의 유무

8.동영상 재생력의 품질과 넓은 시야각

8.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정 인치 (24인치)


나는 직업이 웹디자이너라 CRT모니터를 선호할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인터넷을 하는 사용자들이 LCD유저가 대다수라 의도하는 색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눈높이를 맞출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게다가 뷰소닉 VP191b를 1년넘게 쓰면서 LCD모니터에도 거부감이 없던 차였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각 외부입력의 연결구성은 다양했기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점이었다.

외부입력 단자별로 이용하면서 간략하게 느낀점을 써보자면


Composite- VHS
S-Video - PS2
Component - Wii(예정)
D-SUB - XBOX360
DVI - Computer
HDMI - DVDP(현재) PS3(예정)

컴포지트 : 애초에 LCD모니터와는 상성이 안맞는 역사저편으로 넘어가는 단자이기에 기대는 안했다. 기존에는 구형CRT TV의 컴포지트를 이용했는데 역시 극명하게 비교된다.

그래도 생각보다 요긴하게 쓰이는 단자. 시험삼아 XBOX360을 연결해봤는데 꽤 볼만한 화질을 보여준다.


슈퍼비디오 : 플레이스테이션2를 연결했는데, 수준급이다. 거의 CRT TV의 적절한 소프트블러 특성을 보여준다. 플스2같은 경우는 컴포넌트 연결시 계단현상이 심해서 슈퍼비디오 단자와는 궁합이 잘 맞았다. 합격점.


컴포넌트 : 위는 정발시 구매예정이기에 XBOX360을 연결해보았다. 첫느낌은 화사한 색감이 타중소기업의 컴포넌트보다 좋았지만 계속 보다보니 선명한데 약간의 튀는듯한 이질감이 느껴졌다. 다른 분이 지적한 카툰렌더링처럼 보인다는 현상이다. 스케일링 버그로 짐작되며,

임시 해결방법도 다른 유저분이 알아냈다. OSD의 샤픈값을 조정하면 이질감 느껴지는 것들이 걷어지는데, 그상태에서 선명도값이 고정되어버린다. 틀림없는 버그이므로 곧 펌웨어 수정되리라 본다. 많은 분들이 우려하는데 지금상태도 나쁘지는 않다. 오히려 좋다는 편에 가깝다. 실제로 주변 지인들은 구별도 못했고(외국에서도 전혀 문제가 안되었다고), 나또한 게임에 몰입하다보니 곧 익숙해졌다. 암튼 현재로써는 약간 아쉬운 점이다.


D-SUB : 두말할 필요없이 최고다. 엑박360을 VGA케이블로 연결했는데 해상력과 화려한 색감(센스아이 옵션on)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격이다. 그러나 이 역시 문제가 있었다.

엑박360연결시 1080P가 현재 지원되지 않는다. 이는 모니터의 문제가 아니라 엄연히 엑박360의 문제다. XBOXLIVE 기술이사 메이저 넬슨의 블로그

(http://www.majornelson.com/archive/2006/11/30/dashboard-update-aka-the-1080p-fix.aspx)에도 언급되었듯이 마소에서도 문제점을 주시하고 있으며 곧 대쉬보드 업데이트가 될거라 생각한다. 그때까지만 임시방편으로 720P해상도에 만족하자. LCD모니터로 엑박360을 하는 유저가 있다면 후회없는 선택이 될 듯


DVI : 대다수 유저가 그러하듯 컴퓨터를 연결했다. 그래픽 작업용도 및 동영상 감상. PC게임, 웹서핑 기타등등의 용도. 일단은 모니터이기에 제일 중요한 단자라 할 수 있다.

Full HD(1920 x 1080P)를 아우르는 1920 x 1200의 해상도. 월등한 계조의 밸런스. 충실한 암부 재현력. 무난한 색상의 재현력. 동영상, 게임(WOW)시 느껴지지 않는 잔상(AMA기술 적용) 등 모든점에서 만족스러웠다. (구형 그래픽카드일 경우 DVI 1920 x 1200해상도지원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지포스 5700에서 지포스 6200으로 바꿨습니다)


*DVI to HDMI시 오버스캔도 없고 HDCP지원.


HDMI : DVI단자와 비교할 때 육안으로는 거의 구별이 힘들었다.

차이가 있다면 1080P의 해상도까지만 지원.

HDMI 1.2 버전이라는 점. 현재 1.3을 지원하는 패널도 없고, 지원하는 하드웨어가 거의 없다고 들었다(플3빼고). 공개 시연회때 PS3연결한 화면을 보니 그저 회한의 눈물만 하염없이 흘렀다. 방구차에서 그란투리스모5에 이르기까지 상상이나 했던가?

역시 플삼유저라면 후회없는 선택.


패널을 지지하는 스탠드는 스위블, 틸트, 피봇, 엘리베이션 등 필요한 모든 동작을 지원한다. 부드럽게 동작하며 안정감있게 묵직하면서 고급스러워보인다. 기존모니터의 스탠드를 이녀석으로 교체하고 싶을 정도였다.


OSD 버튼은 베젤 오른쪽면에 있어서 불편하다고하는데 익숙해지니 조작감은 나쁘지않았다.

더군다나 깔끔한 전면베젤 디자인을 위해서는 최상의 버튼배치라 생각되기에.

(그리고 OSD 개별 외부입력 프리셋의 저장가능)
베젤과 패널의 단차도 있어 슬림한 느낌을 주는데, 세세한 부위까지 신경쓴 점이 전체적인 마감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덧붙여 몇가지 특징을 살펴보면,

레졸루션 락(강제로 늘린 화면말고 원본의 화면비를 지켜주며 출력 - Aspect)

Full : 무조건 모니터 비율인 16:10 전체화면으로 늘려서 출력.

Aspect : 원본소스의 화면비율을 유지하되 채우면서 출력(16:9화면일 경우 상하 블랙바 생기고, 4:3화면일 경우 좌우 블랙바 생김)

1:1 : 원본소스의 해상도로 출력(1920x1200해상도의 화면에 480P의 DVD-Rip영상을 보면 상하좌우 엄청나게 블랙바가 생김)


센스아이

The Contrast Enhancement Engine (CEE)

The Color Management Engine (CME)

The Sharpness Enhancement Engine (SEE)

세 엔진이 혼합되어 어떤 상황의 프레임들을 보여줄 때 자동(실제는 눌러야하니 반자동?)으로 최고의 퀄리티를 지원한다 뭐 이런건데


쉽게 말하면, 선명도, 명암, 채도의 값을 각 상황에 맞게 최적화된 값을 구성하여 보여준다는 벤큐사의 독점엔진기술이다. 동작법 또한 간편하고(OSD제어패널의 모드키를 누를때마다 모드체인지), 실제 작동시켜보면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다. 물론 센스아이같은 자동옵션 말고도 세세하게 조종하는 수동옵션도 OSD에서 지원한다.

입맛에 맞게 센스아이 모드는 스탠다드, 무비, 다이나믹, 포토 모드로 작동된다.

여기서 참고삼아 매뉴얼에 나와있는 OSD내부의 전체구성을 살펴보면




백문이 불여일견. 이제는 실화면을 보러 따라와~따라와~왜안와;

실제화면 사진


설치 후


테스트에 사용한 DVD소스




(사실 DVD구동 사진을 제일 많이 찍었는데, 메모리카드가 뻑나서 다 날라갔다-_-다시 할 엄두가;
전체적인 감상평을 하자면 소스를 안가리고 무난하게 적정수준이상을 유지한다.
암부의 무너짐도 없고 색의 밸런스도 좋았다)

1080P 소스









DVD 소스
 
 
 
 
 
 


XBOX360 소스

 
 


 
 
 
 
 


 사진보다 실화면이 200배 낫다는 점을 염두하고, 이쯤에서 정리한다.

나처럼 동시에 다양한 단자가 필요한 다용도 퍼스컴 및 멀티콘솔 유저라면 범용 디스플레이에 이만한 대안은 없을 듯 싶다. 단적인 예를 들어 32인치 LCD-TV에서 해상도가 넓은 작업환경을 원하는 유저나  PC게임을 즐기기에는 버거운게 사실이니까.


나는 아직 배가 고프다.


컴포넌트 스케일러 버그와 마소의 발빠른 대응으로 엑스박스 360 대쉬보드의 1080P 지원 문제만 해결된다면

4강에 그치지 않고, 월드컵 우승도 노려봄직한 세계적인 멀티플레이어 선수라 할 수 있겠다.

2007/02/20 07:58 2007/02/2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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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천둥 예비기상재해문자가 또르릉.
잔뜩 흐린 하늘에 망할 눈이 내리고 있다. 생각난김에 카메라 처분전 찍은 미공개 기념샷을 블로그에 정리한다. 
야경으로 보이겠지만,
2006년 12월 17일 오전 6시 30분부터 7시 사이에 찍은 아침사진들이다.

고요하고 쓸쓸하고 밍숭맹숭했던 아침.
2007/01/26 18:06 2007/01/2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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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통신 -변화 -예감 -조우

뭔가 일어나고 있다.








2006/09/14 04:45 2006/09/14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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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좋아서인지 막 찍어도 제법 잘 나온다. 나이스슛터 덕팔군-
내공을 키워 아낌없이 찍어주겠어!
2006/09/07 00:28 2006/09/0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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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책에 없는 나라, 라도니아(Ladonia)
스웨덴 남서부에는 고작 1킬로 평방미터밖에 안되는 라도니아(Ladonia)라는 나라가 있다. 처음 들어보는 나라 이름일텐데, 그 이유는 라도니아가 실제로 사람이 거주하는 국가가 아니라 가상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가상 국가이므로 세계 지도책 어디를 봐도 라도니아라는 나라는 나오지 않고, 다른 나라에서도 이를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라도니아는 1996년, 스웨덴의 설치미술가인 라스 빌크스(Lars Vilks)가 세운 가상국이다. 이 나라를 세우게 된 계기는 이렇다. 빌크스는 대형 추상고형물 2개를 세운 적이 있는데, 스웨덴 정부 당국에서 이를 철거하려 하자 이에 반발해 지리한 법적 싸움을 벌였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 법원에서 스웨덴 정부의 손을 들어주자, 자신의 돈으로 조형물 주변 1킬로 평방미터를 구입해 버린 다음, 라도니아라는 나라를 세워버린 것이다.

가상국가이긴 하지만 인터넷 상에서 활용할 국기, 국가(國歌), 정부조직을 갖추고 있다. 웹사이트를 통해 주민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는데, 등록된 시민권자가 6천 여명을 넘고 있을 정도이다. 물론 진짜 나라가 아니고 상징적인 시민권이 부여되는 것이다. 한번은 라도니아의 웹사이트를 보고 이를 진짜 국가로 오인한 파키스탄인 3천 여명이 한꺼번에 이민을 위한 시민권 신청을 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라도니아와 같은 가상 국가를 micronation, cybernation, 또는 fantasy country라는 말로 부른다. 주로 인터넷의 웹사이트만 운영하는 것으로 관심 있는 사람들이 시민권을 얻고 주민으로 인터넷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이런 가상국가는 수십 개나 있고, 정식 국가로 인정 받으려 활동하고 있으며 국가를 상징하는 국기나 화폐 등을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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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다가,
문득 가상에서나마 독립국가를 세우고 싶어졌다.(도시라도)
온갖 추상적인 것들로 점철된 내 삶의 피상적 도전과제랄까?
뭔가 연결고리를 계속 만들어나가고 싶다.

D.의 주민들 예약 받습니다..ㅎㅎ
(외계인, 좀비, 괴물, 유기농채소 등등 환영)
물론 독재국가다. ㅡㅡ(왠지 느낌은 악덕 다단계 피라미드)
2006/04/03 07:09 2006/04/0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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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 별로, 몸 상태가 좋지않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좀 풀려가는 기분이다. 아직 두서없기는 마찬가지지만..

오랫동안 지지부진했던 계획들도 실마리를 잡아가고,
사람도 새로 모으고, 기획안이 나와야겠지만 투자자도 다시 찾아봐야겠고..

아직 부족하지만 일단은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해볼까한다.


계속 탄력받을때까지 귀차니즘과의 사요나라.

그러기 위해서는 체력단련도 필요하고..
(때문에 요즘 웨이트 트레이닝의 강한 유혹을 느낀다)


느려도 꾸준하게 전진하고 있다. 재촉하지마라.

이것은 긍정적 관계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나의 삶이자 남은 자존심이니까.
2005/09/02 18:27 2005/09/0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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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큼 앞으로..

문득 하늘을 보니 참 시리도록 파랗다.

뜨거웠던 여름의 열도는 비에 씻겨 내려가고,

바람에 흔들리던 내 마음은 이제 시원한 가을.

훗날의 즐거움아.

a life full of adventure.
2005/08/26 12:03 2005/08/2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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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가는 사이트를 들렸다가 밴드의 한분이 감사글을 남긴 걸 보았습니다.

참고링크


홈페이지까지 찾아가서

문득 이분들의 음악을 듣게 되었는데, 마음에 차분해지는게 정말 좋습니다. ^^

다른분들도 같이 들으면 좋을 것 같아서 포스팅해봅니다.


(그리고 저는 관계자 아닙니다..-_-;)

사진 : 옆집 아저씨같은 푸근함. *-_-*



공식홈페이지

C NET
2005/05/31 18:37 2005/05/3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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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의 블로그를 본 엘다의 블로그를 본 다크거북이..헉헉;

요즘 웹에서 유행하는 일본의 아바타생성기를 갖고놀았다.
(그동안 귀찮아서 안했는데 재미있어보이길래 그냥 만들었다..

역시 많이 가리니 멋져보인다 워어~; -0-;;

기대하시라;;두둥~;
2004/03/26 15:19 2004/03/2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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