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 98%/memory'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09/02/18 D. 이제는 (2)
  2. 2007/05/18 D. 요즘 관심이 .. (15)
  3. 2006/09/01 D. 간만에 (21)
  4. 2006/08/26 D. 용인에서 수원찍고 대전까지. (9)
  5. 2006/07/04 D. 근황 및 영화에 관한... (23)
  6. 2006/06/06 D. 666 (15)
  7. 2006/05/31 D. 이어쓰는 바톤. (20)
  8. 2006/05/17 D. 옛 동네 (2)
  9. 2006/05/01 D. 고정관념 (45)
  10. 2006/04/26 D. 괜찮아 잘 될 거야. (14)

이제는

ego 98%/memory 2009/02/18 19:41 D.
소녀시대!가 아니고 클린 블로그;

스팸 플러그인 다 깔아도 하루에 수백개씩 붙는 스팽들 때문에 짜증나서 방문자 자체를 막아버렸는데, 이제는 깨끗하다. 우맣하;;

너무 깨끗하다못해 썰렁하기까지..

일단은 이 상태로 가오픈.......;
2009/02/18 19:41 2009/02/1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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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이 ..

ego 98%/memory 2007/05/18 01:32 D.
  1. 양파 5집 - The Windows Of My Soul, - Get
  2. 1종보통 운전면허증 - Get
  3. 네비게이션: 아이나비 G1, 아이나비 UZ, 엑스로드V7(맵피), 코원 iAUDIO Q5(맵피), iriver NV(맵피)
  4. 박찬욱 복수3부작 DVD 박스셋: 7월 15일, Get
  5. 블루드래곤 한글판: 5월 21일, - Get
  6. 칸노 요코 내한공연: 세종문화회관 6월 20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1층 D7 VIP - Best Of Best,
  7. 캐리비안의 해적3(디지털): 코엑스 메가박스 M관 5월 26일 24:45 I13 - complete
  8.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Das Parfum - Die Geschichte eines Moerders),
  9. 기대에 못미친다는 예술의 전당 오르세 미술관전,
  10. 트랜스포머(Transformers, 2007) - 코엑스 메가박스 M관 7월 7일 16:25 J13
  11. 마스터스 오브 호러(MASTERS OF HORROR) DVD BOXSET 출시 6~7월 예상

변덕스러운 5월의 날씨는 지나고, 블루문의 계절 6월.

하나 더 보태자면 WWI에서 공개된 스타크래프트Ⅱ

2007/05/18 01:32 2007/05/18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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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ego 98%/memory 2006/09/01 03:28 D.
요새는 음악을 잘 듣지 않는다.
그나마 미약한 정신력이 흐트러질까봐. (아니 분산된다는 표현이)


조급한 조잡한 저급한 여유.
즐기는 것도 아니다.

상황이해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다.

비슷한 이유에 잠깐의 공감.

... 또 뭘 담을까?

그냥 상쾌한 밤공기를 같이 마실 그냥 말동무가 필요한지도..

좋지? 오늘같은 밤도.


그렇게 가을이 왔다.
2006/09/01 03:28 2006/09/01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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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의 예약내역입니다. 승차권 구입기한까지 구입/결제하지 않을 경우 예약이 자동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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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1008 8월27일 새마을 대전 15:36 수원 16:48 일반예약 8월27일 1 Y

주말에 징한 대전것들 보러갑니다. -_-

미루고 미루다가 ..해가 바뀌었네요.

암튼 잘 쉬다가 오겠습니다. (더 피곤할지도 모르지만 ㅋ)

멜빵형은 두고보겠어. 과연 늦게라도 올 것인가? ㅎㅎㅎ
2006/08/26 01:10 2006/08/26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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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에 디자이너 파견업무로 출근한지 벌써 한달째.

새벽 5시 30분 기상.

첫차를 타고 얼마나 지났을까? 흔들흔들 거리를 좁혀오는 사람들.

슬쩍 보며 창가에 머리를 기대본다,

그리고

아무도 다니지 않는 길거리를 혼자 내걸으며

약간은 멍한 시선과 음악에 취해 생각에 취해 종종걸음을 걷는다.

아직 사무실은 어둡고, 불을 켜며 자리에 앉는다.

그날의 첫출근은
작지만 묘한 승부욕을 자극한다.

특히나 비오는 날의 첫출근은 더욱 더.. 공기가 맑아서 그런가?


오늘 하루도 평화롭게..


그렇게 하루가 시작하고,



새벽1시~2시정도에 잠이 들면

그렇게 하루가 끝난다.


당분간은 이런 생활이 반복될 것 같음.

아 회사주변에 녹색이 많아서 좋다. (라기보다는 온통 녹색에 갇힌 느낌)
그야말로 녹음(綠陰)이 우거진 친환경적 건축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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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영화의 달-ㅅ-

그동안 보고싶던 영화들을 예매했다.






[춘식이 추가버전]

예매영화: 수퍼맨 리턴즈(디지털)
관람장소:  메가박스 코엑스점 2관 
관람일시: 2006년 07월 08일 17:15 
관람좌석: Q15, Q16, Q17, Q18 


[수퍼맨 리턴즈]는 춘식이가 예매하기로 했음 -ㄴ-;
[아파트]는 일요일 아침에 혼자 가서 볼지도 모르겠다.


- 극장감상 유보작들 -
게드전기:8월 10일
다세포소녀:8월 10일
2006/07/04 14:21 2006/07/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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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ego 98%/memory 2006/06/06 18:00 D.

그냥 기념삼아서 ........-ㅅ-;

2006.6.6

예정대로라면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6관 6회차 '오멘'  보는거였는데 -_ㅜ;;
(저녁 6시는 18시자나..;)

뭐 어쩔 수 없나..ㅋㅋ

다들 저주의 666 되시라-

2006/06/06 18:00 2006/06/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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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쓰는 바톤.

ego 98%/memory 2006/05/31 12:34 D.
<바턴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은 엔드리스 바턴이므로 [어떤질문을 더해도 ok] 입니다.
4. 바턴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개제해 두어주세요.

★ 이 바톤을 여섯분께 돌려주세요 ★


저는 이 바톤을 제이, 바다로부터 받았습니다.(복수할거야;;)

그럼 길고 긴 나락으로 출발-


more..


여섯 명을 추천하라니......반항할테다! -_-+

바다, 제이, 세이지, 코이, 라디오, 고무멜빵형
2006/05/31 12:34 2006/05/3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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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동네

ego 98%/memory 2006/05/17 17:16 D.
주말의 느지막한 오후.

볼 일이 있어 예전에 살던 옆 동네로 갔다가
내친김에 살던 집까지 가보았다.

경기도 성남에서 쭈욱 살다가 고1 때 용인으로 처음 이사왔는데,
전학을 가질 않아 통근버스로 1시간 30분 정도 걸렸던 것을 기억한다.

덕분에 야자는 빠졌지만 동네에 친구가 없다는 이유로

본격적인 퍼스컴과의 동기화.
동급생을 하기위해 EMS, XMS 메모리 관리능력 습득.
누리꾼의 초석이 된 해적통신 입문.
야간정액제 가입으로 올빼미족 합류.
간략하게 정리한 고등학교 시절의 history of D.


암튼 그 옛집은

25평형 다세대주택의 4층을 하나로 합친 50평의 집.
나름 펜트하우스? -_-..
화장실이 두 개, 흡사 마당같은 넓은 베란다.
거실, 안방은 크나 내방은 작았다.
건축학도의 시선으로 볼 때도 구조가 아주 이상한 집.
한마디로 우후죽순 날림설계였다.

몇년이 지난 지금도 주소를 외우고 있다.

경기도 용인군 포곡면 둔전리 171-22 大斗타운 103동 502호
(지금은 용인군에서 용인시로, 포곡면에서 포곡읍으로 승격)
머리가 대두라 대두타운에서 사냐며 웃던 녀석들도 기억난다.

할머니와 아버지의 영향력으로 베란다에는 온갖 꽃들과 과일,
특히 포도넝쿨이 비밀정원스러웠고 여름에는 고기도 구워먹고,
돗자리에 누워 별자리를 보며 잠들기도 했다.

논을 지나 뒷길에는 물 좋은 저수지가 있어
아버지가 자주 낚시를 가기도 했고, 민물새우랑 우렁도 많이 잡아먹었다.
앞에는 과수원이 있어 바라보고 있으면 '빨강머리 앤'의 한적한 초록집 풍경이 떠오르곤 했다.

지금은 과수원 자리에 온통 주택들이 가득차 조망권 자체가 위험스럽고,
아래에서 올려다본 추억의 베란다 자리에는
먼지쌓인 운동기구들과 잡동사니가 덩그러니 창고 역할을 할 뿐이었다.

그 곳은 분명 그 곳이지만 더이상 그 곳이 아니었다.

분명 하루하루가 좋았던 것은 아닌데
추억이란 그것들을 잘 포장해서 존재 자체를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

착잡한 마음을 가다듬고 오는 길에
새로 지은 다세대주택의 3층정도 위치에서
백발의 어떤 할아버지가 조용히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니 고정되어있는 시선은 허공을 응시하고 있던 듯하다.

거리가 좁혀지다가 이내 지나쳐가는 나의 머리는 복잡했다.

쓸쓸해보여. 할머니는 돌아가신 걸까? 어디가 아프신걸까?
자세히보니 할아버지가 아니라 할머니같아..요새 시력이 좀 안좋아서.
나도 50년 40년후에는 저런 모습일까?
창가에 촘촘하게 교차하는 격자형태의 모기망이 답답해. 감옥인가?
...

버스정류장에 돌아와 나는 과거의 잔류향를 벗고 급히 버스에 올라탔다.
다시는 그곳에 돌아가지 않을 생각이다.

더이상 과거를 부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뿐이다.


5월 13일 오후 기록.
2006/05/17 17:16 2006/05/1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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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

ego 98%/memory 2006/05/01 15:39 D.
난 아직도 샐러드하면

정말 맛없는 풀나부랭이 내지는 풀쪼가리를 연상한다.



사전적 정의를 알아보자.

sal·ad
L소금인」 에서〕 n.
1 [U.C] 샐러드, 생채 요리
2 샐러드야채, 《특히상추(lettuce);날로 먹는 채소
3 뒤범벅


요새(1년사이)는 세븐 스프링스, 아웃백, 마르쉐 등과 같은 패밀리 레스토랑(빕스는 못가봤음)을 좀 다녀봐서
그 샐러드바의 맛있고 다양한 메뉴에 깨지고는 있지만..(피자헉도 가보긴 했음)

아직은 그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공감했다면 붐업?!;
붐다하면 피부 나처럼 된다?!;
(이 무슨 개찌질이 같은 짓인지.....ㅋㅋ)
2006/05/01 15:39 2006/05/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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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퍼 스 타  -이한철


지난 날 아무 계획도 없이 여기 서울로 왔던 너

좀 어리둥절한 표정이 예전 나와 같아

모습은 까무잡잡한 스포츠맨
오직 그것만 해왔던

두렵지만 설레임의 시작엔 니가 있어

괜찮아 잘 될 거야
너에겐 눈부신 미래가 있어

괜찮아 잘 될 거야
우린 널 믿어 의심치 않아

너만의 살아가야할 이유
그게 무엇이 됐든

후회 없이만 산다면
그것이 슈퍼스타

괜찮아 잘 될 거야
너에겐 눈부신 미래가 있어

괜찮아 잘 될 거야
우린 널 믿어 의심치 않아

널 힘들게 했던 일들과 그 순간에 흘렸던
땀과 눈물을 한잔에 마셔 버리자~ 오우 워~
괜찮아 잘 될 거야~ 너에겐 눈부신 미래가 있어~
괜찮아 잘 될 거야~ 우린 널 믿어 의심치 않아~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

너만의 인생의 슈퍼스타~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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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중독되는 흥얼거림의 광고.
내가 좋아라하는 이한철의 노래였다.
심지어 윤은혜가 귀엽기까지 하다..-ㅅ-;

지금은 힘든 시기라도
다들 조금만 더 힘내요..

괜찮아 잘 될 거야.
우린 널 믿어 의심치 않아...

2006/04/26 05:20 2006/04/26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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